[취지] 있는것을 활용하여 만들어 쓰기를 습관화하기
 
- 인간은 환경적 동물이고 주변 상황에 맞춰 있는 것 갖다 쓰고 없으면 비슷한거 쓰고 꼭 필요한 것 아니면 굳이 뭐 안하고 이런 것은 옛날부터 당연한 일이었죠. 필요한게 어디서 굴러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끽해야 물물교환으로 필요한 것을 해결하던 시절...
- 현대사회에선 소위 쓰레기로 필요한 것을 해결하고 과다소비를 없애는 방법으로 최대한의 자급자족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.
 
즉,우리는 현대판 자급자족을 하게 되겠습니다!
 
쓰덕에서 이미 쓰레기안만들기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,
'어쩔수 없이 나오는 쓰레기'로 '만들기'를 하면 더 쓰레기를 줄일 수 있고... 오히려 쓰레기를 모아야 할 때도 있답니다.
 
요즘의 폼나는 용어로-,- Upcycling Design으로 생각하시면 비슷할 듯 해요. 혹은 diy리폼도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,
차이점은 재료를 최대한 안 사고 버려지는 물건으로 만드는 것이죠. 또한 자연소재인 종이나 쇠붙이 보다는 되도록 플라스틱이나 옷감을 선호합니다.